재건축·재개발
서울 재개발·재건축 85곳, 8만5천호 신속착공 계획
서울시는 2026~2028년 조기 착공이 가능한 재개발·재건축 85개 구역, 총 8만5천호를 핵심공급 전략사업으로 관리하는 신속착공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서울 · 정비사업 인근 거주자·매수자 · 업데이트 2026-09-26
핵심 해석
분석 요약
서울시의 8만5천호는 입주 물량이 아니라 2026~2028년 착공 목표이므로 개별 구역의 실제 사업단계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서울시는 3년 안에 착공 가능한 85개 정비구역을 핵심공급 전략사업으로 관리하고 착공 일정을 앞당기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정비사업은 착공 이후에도 분양과 입주까지 시간이 필요하고, 구역마다 이주·철거·사업비·조합 의사결정 속도가 달라 전체 목표와 개별 사업장의 체감 일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서울시가 9월 21일 제시한 신속통합기획 214곳·모아주택 168곳 수치는 서울시가 설명한 행정 추진 현황입니다. 이 페이지의 2026~2028년 신속착공 85개 구역과 모집단·사업단계가 달라 직접 더하거나 달성률로 비교하지 않습니다.
사업 규모·단계
착공 목표와 현재 사업단계
- 서울시는 3년 안에 착공 가능한 85개 구역을 핵심공급 전략사업으로 선정했습니다.
- 당초 7만9천호 목표에서 6천호를 추가해 8만5천호 규모로 확대했습니다.
- 62개 구역은 기존 계획보다 착공 시기를 최대 1년 앞당기는 것을 목표로 관리합니다.
- 서울시는 2026년 9월 21일 주택정책 설명자료에서 신속통합기획 214곳 구역 지정과 모아주택 168곳 조합설립이라고 발표했습니다.
EFL DATA
EFL 정비사업 데이터로 본 현재 사업단계
2026-09-26 서울시 정비사업 등록자료를 단계별로 재구성했습니다.
| 사업단계 | 등록건 |
|---|---|
| 정비계획·구역 | 124 |
| 추진위원회 | 153 |
| 조합설립 | 176 |
| 사업시행 | 64 |
| 관리처분 | 54 |
| 철거·착공 | 37 |
| 분양·준공·이전 | 95 |
발표한 85개 구역·8만5천호는 정책상 전략사업·착공 목표이고, 이 표는 서울시 전체 정비사업 등록건의 현재 단계입니다.
사업장별 차이
소유자·매수자·공급 판단에 미치는 영향
해당 구역 소유자
착공 목표가 앞당겨져도 분담금, 이주비, 사업비 조달과 조합 일정이 실제 사업속도를 좌우하므로 공식 단계와 자금계획을 함께 봐야 합니다.
주변 매수자
정비사업 기대감만으로 가격을 판단하기보다 현재 인허가 단계, 권리관계, 추가분담 가능성과 주변 입주물량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공급 판단
착공 목표 물량을 단기 입주 공급으로 계산하면 공급시점을 앞당겨 해석하게 됩니다. 착공·분양·입주를 구분해 공급 캘린더를 봐야 합니다.
착공·입주 전환
인허가부터 공사까지 볼 신호
- 관심 구역이 85개 핵심공급 전략사업에 포함되는지 확인하세요.
- 정비구역별 최근 인허가, 이주·철거, 착공 공고를 순서대로 추적하세요.
- 조합원이라면 분담금·이주비·사업비 변경 공지를 가격 기대와 분리해서 보세요.
- 서울시가 발표하는 신통기획·모아주택 전체 추진 현황과 85개 핵심공급 전략사업의 범위를 분리해서 보세요.
사업 리스크
구역별로 다시 확인할 항목
- 정비구역별 공식 사업단계와 최근 인허가 공고를 확인하세요.
- 재건축·재개발 기대감만으로 세금·분담금·대출 가능성을 단정하지 마세요.
공식 근거
사실관계 · 분석 요약
EFL 데이터 · 사업 단계
context · scope-caution
해석 기준
공식 발표·통계와 실제 거래·사업 진행은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EFL DATA는 연결된 내부 데이터셋의 기준일을 그대로 사용하며, 계약·청약·대출·세금 적용 전에는 공식 원문과 최신 공고를 다시 확인하세요.